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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장애 아동ㆍ장애인 의료 지원에 1000만원 기부홀트일산복지타운에 ‘임직원 동전 모아 사랑 실천하기’ 모금액 전달

 

   
▲ 대우건설 공공영업실장 정한중 상무가 지난 16일 홀트일산복지타운에 ‘임직원 동전 모아 사랑 실천하기’ 모금액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자료제공 : 대우건설>
   
▲ 대우건설 임직원이 지난 16일 장애 아동 및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장애 아동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자료 제공 : 대우건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지난 16일 장애 아동 및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홀트일산복지타운에 ‘임직원 동전 모아 사랑 실천하기’ 모금액 1000만원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 ▲전략기획실 ▲재무금융실 ▲공공영업실 임직원 66명은 경기 고양시 소재 홀트일산복지타운을 방문해 모금액을 전달하고 시설 환경 미화, 식사, 목욕 도우미, 직업 재활 활동 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우건설 측은 ‘임직원 동전 모아 사랑 실천하기’ 캠페인이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기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전달된 모금액은 장애 아동 의료비 지원과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대우건설 공공영업실장 정한중 상무는 “동전 모아 사랑 실천하기,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 사회복지시설 인프라 개선, 소외 계층 문화 체험, 협력 업체 운용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와 함께 더불어 사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2008년부터 전개한 이 캠페인을 통해 총 1억5000만원을 ▲홀트일산복지타운 ▲시립평화로운집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등에 후원했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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