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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일 전 감격 그대로… 조소현이 또 구했다!

   
▲ 여자 축구 국가 대표팀의 주장인 조소현이 지난 4일 2015 동아시안컵 2차전(일본)에서 후반 9분 동점골을 터뜨려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조소현은 지난 6월 18일(한국 시간)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조별 리그 3차전(스페인)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려 대표팀의 사상 첫 16강 진출의 신호탄을 쏜바 있다. <제공=대한축구협회>

   
▲ 동점골을 터뜨린 조소현이 부상으로 조기 귀국한 심서연을 기리며 심 선수의 번호가 새겨진 유니폼을 들어 올리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제공=대한축구협회>

정훈 기자  whiteko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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