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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동탄2차’ 내년 1월 분양
▲ ‘힐스테이트동탄2차’ 투시도. <제공=현대건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현대건설이 내년 1월에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블록에서 ‘힐스테이트동탄2차’를 분양한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동탄2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8층, 4개동, 총 679가구(아파트ㆍ오피스텔)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4㎡ 443세대이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140실) ▲42㎡(96실)의 236실과 판매시설로 구성된다.

해당 단지는 동탄테크노밸리 핵심입지에 위치해 직장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고, 전 가구가 소형으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를 비롯해 투자 수요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전체 약 155만6000㎡ 규모로, 크기만 놓고 보면 광교테크노밸리의 약 10배,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2배가 넘는다.

또한 인근에는 약 2만5000명이 근무하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이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반경 500m 거리에 중학교와 고등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으며, 600m 거리에는 치동초등학교가 있다. 인근에는 이마트 동탄점, 코스트코 공세점, CGV동탄 등이 있고 반석산 근린공원과 노작공원 등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SRT(수서고속철도)를 타면 서울까지 15분대 도착도 가능하다. 작년 SRT가 개통하며 동탄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15분대에 도달할 수 있고, 2023년에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도 개통 예정이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는 분양가상한제 적용대상 지역으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예상돼 실수요자와 투자수요자 모두에게 관심이 높다”면서 “교통편이 좋아 30~40대 실수요자들의 문의도 많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동탄2차’의 본보기집은 2018년 1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에 들어서며,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김진원 기자  figok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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