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동산 분양
GS건설 ‘춘천파크자이’ 오는 5일 본보기 집 개관
▲ ‘춘천파크자이’ 투시도. <제공=GS건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GS건설에서 춘천 내 최초의 ‘자이’ 브랜드 아파트인 ‘춘천파크자이’ 분양을 예고하고 나서 이목이 집중된다.

‘춘천파크자이’는 춘천 내 신흥 주거타운으로 꼽히는 강원도 춘천시 옛경춘로 774(삼천동) 일원에 위치한다. 해당 입지는 교통, 생활, 여가 등 인프라 시설 접근성이 뛰어나고 향후 개발 호재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지역 내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는 곳이다.

‘춘천파크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7개 동, 전용 64~145㎡, 총 965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소형 면적부터 대형 면적까지 고루 갖춘 만큼 수요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고루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춘천파크자이’는 춘천 IC까지 차량 10분대 접근할 수 있는 만큼 춘천의 뛰어난 교통망을 고루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춘천 IC를 통해 중앙고속도로 및 서울~양양간 동서고속도로 진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만큼 서울, 수도권, 강원 동부권 등까지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다.

대중교통 접근성도 좋다. 1.5km 거리에 불과한 남춘천역을 통해 청량리까지 50분대 접근이 가능하며, 춘천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도 지척이다. 향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2025년 예정)가 개통될 경우 춘천역을 기준으로 서울 50분, 속초 25분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향후 춘천시 내에 있는 개발 호재 특수도 기대해볼 만하다. 단지 인근에는 춘천을 대표하는 의암호가 있는데, 의암호 일대는 오는 2020년까지 문화, 여가, 관광을 아우르는 춘천 최대 규모의 관광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또한 삼성SDS에서 1000억여 원을 들여 짓는 춘천자료센터도 2019년 완공 예정으로, 지역 내 고용 증대 및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의암호와 삼악산을 잇는 국내 최장 길이의 로프웨이인 삼악산 로프웨이의 관광 특수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이처럼 지역 내외로 다양한 호재 및 수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춘천파크자이’는 생활권 내에 대형상점, 의암호, 관공서, 공원, 도서관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이 고루 위치하면서 뛰어난 인프라 접근성도 기대할 수 있다. 거기에 지역 내 최초의 자이 아파트라는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지는 만큼, 단지를 향한 높은 관심이 분양 전부터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한편 ‘춘천파크자이’ 본보기 집은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636(남춘천역 인근) 일원에 위치할 예정이며 오는 5일 개관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