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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길파크자이’ 내달 분양
▲ 신길8구역 재개발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GS건설이 신길뉴타운에서 ‘신길파크자이’ 분양에 나선다.

GS건설에 따르면 ‘신길파크자이’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28라길 7-7(신길동) 일대인 신길8구역을 재개발한 것으로 이곳에 용적률 236.25%, 건폐율 19.6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7층 공동주택 6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이 중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1가구 ▲59B㎡ 2가구 ▲84A㎡ 12가구 ▲84B㎡ 171가구 ▲84C㎡ 10가구 ▲84D㎡ 50가구 ▲111㎡ 8가구 등 총 25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실수요층이 두터운 85㎡ 이하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신길뉴타운은 각종 교통 호재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우선 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ㆍ신풍역이 인접해 있다. 이 중 7호선 신풍역은 더블환승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2022년 개통 예정으로 공사 중인 도시철도 신림선의 혜택도 기대된다. 7호선 보라매역도 신림선과 만나며 ‘더블환승역’을 형성한다.

생활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단지 2km 내에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대방초, 대영중ㆍ고, 영신고 등이 위치해 있어 학모들의 큰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단지 내부에는 엘리시안 가든ㆍ힐링가든 등이 조성되며 커뮤니티센터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ㆍ실내골프연습장ㆍ샤워실ㆍ독서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신길뉴타운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신길파크자이는 서울의 신흥 주거선호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는 신길뉴타운의 기대주”라며 “수요자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퀄리티 높은 최고의 아파트를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길파크자이’의 본보기 집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6-317 일대에 오는 4월에 개관하며 입주 예정일은 2020년 11월이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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