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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역화성파크드림’, 오는 23일 본보기 집 개관
▲ ‘부평역화성파크드림’ 조감도. <제공=화성개발>

[아유경제=김소연 기자] 화성개발이 오는 23일 ‘부평역화성파크드림’의 본보기 집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부평역화성파크드림’은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663-22 일원에 지하3층~29층 공동주택 5개동과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9㎡ 176가구, 75㎡ 163가구 84㎡ 202가구 등 총 541가구를 분양한다.

전 가구를 남향 중심으로 배치해 채광이 좋고, 4베이(Bay) 설계로 단열ㆍ단음에 유리하다는 게 시공자의 설명이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 1호선(경인선)과 인천 1호선이 만나는 부평역과 도보거리의 동수역이 있다. 경인로, 남동대로, 서울외곽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의 교통망 접근성이 좋아 인천중심권역 및 서울, 수도권쪽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교육 시설로는 동수초, 부평중, 부일여중, 부흥중, 부흥고 등이 인접해있으며, 단지 바로 옆에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과 뇌병원이 공사를 진행 중이다. 단지 바로 옆 만월어린이공원과 연계한 산책로가 조성될 계획이며, 주차장을 지하화한 공원형 단지로 설계됐다. 

LG U+와 IoT 홈네트워크를 구축해 집안 기기를 외부에서 제어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부평역화성파크드림’의 장애인 특별공급(민간분양)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이번 특별공급 대상은 ▲59A㎡ 15가구 ▲59B㎡ 3가구 ▲75A㎡ 6가구 ▲74B㎡ 10가구 ▲84A㎡ 14가구 ▲84B㎡ 6가구 등 54가구이다.

신청자격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36조에 해당하는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 의사상자 또는 의사자 유족, 동칙 35조1항19호 해당 공무원 또는 군인이다.

이달 19~21일간 시에 신청을 완료하면, 오는 27일 본보기 집 방문접수와 당첨자 선정을 거쳐 내달 16~18일 계약을 맺을 수 있다. 구비서류 등 더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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