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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가경자이’ 본보기 집 오는 20일 개관
▲ ‘가경자이’ 투시도. <제공=GS건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GS건설은 오는 20일 충북 청주시 ‘가경자이’의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19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공동주택 992가구 규모로 이 중 22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75㎡ 115가구 ▲84㎡A 54가구 ▲84㎡B 58가구로 구성된다.

‘가경자이’가 들어서는 가경동 인근에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지역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가경동은 다양한 쇼핑ㆍ문화ㆍ교육ㆍ편의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입지로 꼽힌다.

교통 환경을 살펴보면 청주시 전역을 이동하기 편리한 3순환로와 2순환로의 접근이 매우 편리하며, 청주의 관문이라 불리는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청주ㆍ서청주IC, KTXㆍSRT 오송역, 청주~세종 연결도로 등의 광역 교통망도 가깝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단지 주변에는 단지 주변 롯데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등 대형마트 및 CGV, 메가폴리스, 하나병원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청주외고를 비롯한 명문 초중고교와 학원들이 밀집해 있어 안전하고 우수한 교육환경이 기대된다.

‘가경자이’는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되며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량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모든 가구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Bay) 판상형 혁신 평면 구조를 적용했다. 일대에선 보기 드문 3면 발코니 설계를 일부 세대에 적용했으며 팬트리ㆍ대형 드레스룸 등의 특화설계로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아울러 입주민의 안전과 주거 쾌적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이 아파트는 입주민의 동선을 고려해 모든 주차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차가 없는 안전한 아파트를 구현했다. 전체 대지면적의 약 38%에 달하는 면적에 각종 초화와 관목, 자연 친화적인 조경시설 더해 공원 같은 아파트로 꾸몄다.

조준용 GS건설 ‘가경자이’ 분양소장은 “가경동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청주에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꼽히는 가경동에 들어서는 만큼 주거의 품격과 가치를 높인 프리미엄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내달(8월) 3일에 발표되며, 계약은 같은 달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가경자이’는 청주 흥덕구 서현로52번길 95-1(가경동)일대에 들어서며 본보기 집은 흥덕구 가경동 644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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