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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노원꿈에그린’ 오는 8월 분양
▲ ‘노원꿈에그린’ 투시도. <제공=한화건설>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한화건설이 다음 달(8월)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노원꿈에그린’이 분양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이 지역 주공아파트 재건축 단지 중 첫 일반분양 물량으로 파악돼 도시정비업계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31일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노원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30층 16개동 1062가구 규모로 이 중 조합원 분양 829가구ㆍ임대주택 141가구를 제외한 9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대상 주택의 경우 전용면적 기준 ▲59㎡ 17가구 ▲74㎡ 8가구 ▲84㎡ 61가구 ▲114㎡ 6가구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노원꿈에그린’은 지하철 4ㆍ7호선 더블 역세권으로 마들역, 노원역, 상계역을 도보 10분 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1km 이내에는 상곡초교를 비롯해 15개 초ㆍ중ㆍ고교가 위치해 교육 환경이 뛰어나다.

한편 ‘노원꿈에그린’의 본보기 집은 강북구 도봉로 82(미아동) 일대에 다음 달(8월) 중 문을 연다. 입주 시기는 2020년 6월로 예정된다.

정진영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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