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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수지동천꿈에그린’ 오는 3월 분양아파트 293가구ㆍ오피스텔 207실… 총 500가구 규모 복합단지
▲ ‘수지동천꿈에그린’ 투시도. <제공=한화건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13일 한화건설은 경기 용인시에서 올해 첫 분양인 ‘수지동천꿈에그린’을 오는 3월 공급한다고 밝혔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 일대에 들어서는 ‘수지동천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4개동(아파트 293가구ㆍ오피스텔 207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세대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모든 가구가 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33~57㎡로 2룸 위주의 주거형 상품으로 공급된다.

‘수지동천꿈에그린’은 서쪽에 광교산과 남측 손곡천 소재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강남ㆍ분당ㆍ판교의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우수한 교통 여건을 갖고 있다는 평가다.

신분당선 동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약 10분)하고, 이를 통해 판교역이 2정거장, 강남역이 6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강남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한화건설 분양 관계자는 “‘수지동천꿈에그린’은 배산임수의 입지와 강남ㆍ분당ㆍ판교의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지동천꿈에그린’의 본보기 집은 용인시 수지구 손곡로 10(동천동)에 오는 3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2년 상반기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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