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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주 회천지구 공동주택용지 3필지 공급
▲ 양주 회천지구 내 공동주택 필지 위치도. <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양주 회천지구 내 공동주택 3필지(10만9000㎡ㆍ1701억 원)를 공급한다고 20일(월)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2만8000~5만 ㎡, 공급 예정가격은 460~739억 원 수준이며, 용적률 150~190%로 424~941가구를 건축할 수 있다.

회천지구는 지하철 1호선으로 지구 전체가 연결되며 착공을 앞둔 GTX-C노선(예타 통과) 개통 시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및 구리-포천 고속도로 이용 시 잠실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1호선 덕계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

병원, 대형마트 등 기반시설 역시 지구와 연접한 국도 3호선을 따라 갖춰져 있고 지구 내 청담천 덕계천이 수변공간으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토지의 신청은 LH청약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오는 6월 10일 추첨신청, 11일 추첨, 19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기타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LH 양주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 회천지구 택지개발사업 토지이용계획도. <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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