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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대림산업, ‘e편한세상운정어반프라임’ 이달 중 분양
▲ ‘e편한세상운정어반프라임’ 투시도. <제공=대림산업>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림산업이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e편한세상운정어반프라임’을 이달 중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e편한세상운정어반프라임’은 경기 파주시 운정3지구 A27블록에 지하 1층~지상 20층 공동주택 15개동 10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18가구 ▲74㎡ 157가구 ▲84㎡ 435가구 등으로 파악됐다.

파주 운정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로 715만 ㎡ 부지에 공동주택 3만5706가구가 계획돼 있다. 운정1ㆍ2지구 4만4464가구와 합치면 일산신도시 7만4735가구보다 크다.

‘e편한세상운정어반프라임’은 단지 주변에 GTX-A 운정역이 2023년 개통 예정이다. 향후 운정역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는 20분 내외, 삼성역까지는 30분대에 도달이 가능하다.

또 단지로부터 200m 거리에는 제2자유로(삽다리IC)가 위치하고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자유로, 제2자유로까지 진입이 가능하다. 지하철 3호선 연장(파주시 사전타당성 조사 진행 중)과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파주, 2024년 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예정) 등 광역 교통망 호재도 잇따라 예정돼 있다.

단지 인근에 유치원과 초ㆍ중ㆍ고교가 계획돼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등 대형 쇼핑시설도 가깝다.

단지에 적용되는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는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설계된다. 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도 허무는 것이 가능해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구조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일부 타입을 제외한 세대 입구에 대형 현관 팬트리가 설치돼 큰 부피의 물품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통상 안방 전면 발코니에 설치되던 실외기실도 따로 마련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단지 내 피트니스 센터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GX룸, 어린이집, 실내놀이터, 작은 도서관 등이 마련된다.

특히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적용돼 24시간 내내 공기 청정환기 시스템이 자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켜주며, 모든 세대 내부의 공기청정형 환기 시스템에는 0.3㎛ 이상의 극초미세먼지를 99.95%까지 제거할 수 있는 H13등급 헤파필터가 적용된다.

이 밖에 각 동 출입구마다 에어커튼이 설치돼 미세먼지와 외기유입을 차단하며, 실내놀이터 역시 공기청정시스템이 적용된다.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저감 식재, 미스트 분사 시설물, 미세먼지 신호등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C2 HOUSE’ 설계가 적용되는 단지인데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다는 점까지 맞물리면서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주거생활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운정어반프라임’은 파주시 가온로 284-1(와동동) 대광프라자 1층에서 사전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본보기 집은 파주시 동패동 1802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1년 7월이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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