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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증산2구역 재개발, 분양 최고 308.3대 1 ‘기록’
▲ ‘DMC센트럴자이’ 투시도. <제공=GS건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서울 은평구 증산2구역(재개발)이 높은 경쟁률로 분양을 마감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4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증산2구역을 재개발한 ‘DMC센트럴자이’ 아파트는 1순위 280가구 모집에 3만6025명이 청약했다. 시공자는 GS건설이다.

이날 평균 경쟁률은 128.7대 1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에서 308.3대 1까지 치솟았다.

이어서 ▲55㎡ 187.4대 1 ▲84㎡ 180.6대 1 ▲74㎡ 118.9대 1 순으로 전 주택형의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었다.

한편, 증산2구역 재개발사업은 은평구 증산동 213-20 일원 7만8755.2㎡ 규모 지하 3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4개동 13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 사업은 200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박휴선 기자  au.hspark9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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