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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침산삼익 소규모재건축, 시공자에 ‘한신공영’지난 2월 27일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침산삼익아파트(이하 침산삼익)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이 한신공영 품으로 돌아갔다.

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침산삼익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달(2월)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한신공영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한신공영은 ▲입체미를 살린 세련된 경관 ▲고품격 경관 조명 ▲일체형 포디움 디자인을 적용한 상가 오피스텔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옥상정원 ▲운동시설 및 휴식을 위한 데크 등 각종 외관 디자인 및 커뮤니티 특화 계획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표심을 공략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시공자로 선정해주신 조합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침산삼익의 뛰어난 입지 조건을 살려 랜드마크 타워를 건립하겠다는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중앙대로 590(침산동) 일대 4940㎡를 대상으로 용적률 529.7%, 건폐율 61.7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14가구 및 오피스텔 84가구,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는 96명으로 파악됐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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