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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 시공자에 ‘한라’지난 13일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시흥시 신성아파트ㆍ극동한주아파트(이하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이 한라 품으로 돌아갔다.

1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채강숙ㆍ이하 조합)은 지난 1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한라가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한라 관계자는 “정직하고 신속한 사업 진행을 통해 신극동아파트 조합원님들의 이익을 극대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공적으로 시공자 선정을 마침에 따라 조합과 한라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2022년 12월 착공에 돌입해 27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5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시흥시 검바위2로 11-4(은행동) 일대 647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13층 공동주택 218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188명으로 파악됐다. 총 공사비는 360억 원 규모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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