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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원, 개인 소장품으로 빌딩 속 전시회 개최방문 구민들을 위한 문화 공간 조성해 소통의 장 마련
▲ 김우진 작가의 사슴조각이 전시돼 있는 모습.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민회관에 작은 전시회가 열려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종전 삭막하기만 했던 의회 의원연구실과 로비를 갤러리로 조성해 방문 구민들에게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공간으로 소통하기 위해 이관수 의원이 기획한 것이다.

이관수 의원은 평소 개인 소장하던 작품 ‘김우진 작가의 사슴조각’, ‘김정호 작가의 서울의 달’, ‘김길상 작가의 휴식’, ‘설경보 작가의 봄마중’ 등 유명 작가의 감성이 반영된 창작물을 특별히 마련한 공간에 전시했다.

이관수 의장은 “희소성이 있는 소장품들은 여러 사람이 감상할 수 있어야 예술품의 가치가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 김정호 작가의 서울의 달. <제공=강남구의회>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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