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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주거용 오피스텔 관심 고조 속 ‘청량리WD세븐스오피스텔’ 분양 눈길
▲ ‘청량리WD세븐스오피스텔’ 투시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민 기자] 주거형 오피스텔의 인기가 두드러지고 있다. 아파트 대비 부동산 규제가 덜하다는 점, 낮은 가격에 분양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등의 메리트 덕분이다. 실제로 최근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중소형주택 부족 현상으로 주거형 오피스텔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분위기다.

여기에 더해 2~3인 가구를 위한 중형 오피스텔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다양한 개발 호재와 사통팔달의 교통편을 지닌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청량리WD세븐스오피스텔’이 대표적인 사례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4층 건물 1개동 총 52실의 단지 규모를 갖췄다. 전용면적은 43A㎡, 43B㎡, 45C㎡ 세 가지 타입으로 이뤄졌으며 최상층의 경우 복층형 펜트하우스 설계를 적용한 것이 포인트다. 여기에 법정 주차대수보다 많은 1대 1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거실+2룸의 3베이(Bay) 구조로 개방감 및 통풍, 채광성 등이 우수하다.

무엇보다 이곳 현장이 위치한 청량리는 명실상부한 수도권 교통의 중심 허브이다. 청량리는 서울 지하철 1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경원선을 비롯해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노선(송도~마석)ㆍC노선(수원~덕정), 경전철 면목선(신내동~청량리), 강북횡단선(목동~청량리) 등 총 14개 노선(예정)을 품는 강북 최대 광역 교통 허브로 개발되고 있다. 게다가 청량리역환승센터에는 약 60여 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해 강남, 종로, 서울역, 용산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자가 차량 기준으로는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더불어 청량리ㆍ전농동 일대는 청량리 역세권 개발, 청량리4구역 재정비사업 등 다수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기존의 낙후된 지역 이미지를 벗고 우수한 강북 업무ㆍ주거시설로 변모하고 있어 꾸준한 시세 상승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실제로 업계 전문가 등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동대문구 청량리역 일대가 재개발 완료 이후 고층 주상복합 밀집지역으로 변화해 강북의 대표적인 주거중심지이자 신흥 부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측한다.

또 주거에 적합한 전체 2룸 3베이 구조로 이뤄져 있어 주거용 오피스텔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것은 물론 아파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이룰 수 있어 실거주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다가 서울 지역 내에서 드물게 전매가 가능한 오피스텔 단지로 청량리 역세권 개발 완료 프리미엄 투자 매력을 느끼는 단기 투자자들에게 이미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고려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등 여러 대학이 자리하고 있다. 또 서울의 업무 중심지인 강남, 시청, 용산, 광화문 등의 이동이 수월한 만큼 임대 수요까지 풍부해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빌트인 콤비냉장고, 전기쿡탑, 빌트인 광파오븐, 전열교환기,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 홈네트워크 시스템, 일괄소등기능, 항균시스템 붙박이장, 신발장 등이 무상 옵션으로 설치돼 입주자 편의를 높였다.

한편, ‘청량리WD세븐스오피스텔’의 입주예정 시기는 2022년 12월이며 본보기 집은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김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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