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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복도위,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현장 방문안지연 위원장 “구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즐길 수 있길 바라…”
▲ 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 위원들이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좌측에서 두 번째 안지연 위원장).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안지연)는 제296회 임시회 기간 중인 이달 13일 대치유수지 체육공원(강남구 대치동 74 일대)을 방문했다.

대치유수지 체육공원은 2008년 BTL사업(임대형 민간투자사업)으로 설치해 위탁 운영 중이며 연면적 8만4053㎡(2만5470평) 규모에 축구장, 테니스장, 풋살구장, 암벽등반장 등이 조성돼 있다.

이번 방문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환경개선 사업’의 심사를 앞두고 사전 현장방문을 통해 현황을 꼼꼼히 파악하고 예산안을 충실하게 심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방문한 복지도시위원회 위원들은 관계자로부터 추진 현황 및 주요 시설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시설ㆍ부지 곳곳을 살펴보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방문을 마치며 안지연 복지도시위원장은 “집행부에서 상정된 추가경정예산안을 내실있게 심사하기 위해 체육공원 곳곳을 꼼꼼히 살폈다”며 “하루빨리 공원 내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고 환경을 개선해 구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 위원들이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현장을 점검하는 모습. <제공=강남구의회>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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