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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경제] 숙성 삼겹살 전문점 ‘경성상회’, 일야 외식사업부 통해 가맹사업 본격화
▲ 경성상회 전경.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민 기자] 샤브샤브 전문 브랜드 ‘꽃마름’을 운영 중인 일야의 외식사업부가 숙성 삼겹살 전문점 ‘경성상회’ 가맹사업을 진행한다.

순수 직영점만을 운영해온 경성상회는 강원 친환경농장에서 재래방식으로 키운 최고등급 한돈 촌돼지를 조선시대의 전통 숙성기법과 다림방 반건조숙성을 접목한 숙성 삼겹살 전문점으로, 11년간 장수브랜드 꽃마름을 운영을 해온 일야의 외식사업부와 이달 1일 지사권을 체결하면서 관리ㆍ유통 등 전반적인 브랜드 관리와 가맹사업에 나선다.

이석우 경성상회 대표는 “고기의 숙성과 신제품 개발에 집중한다면 서로 자신 있는 분야에 집중해 더 시너지가 날것이라 생각해 일야와 함께 가맹사업을 진행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일야 관계자는 “고기의 맛과 인테리어 스토리텔링이 매우 우수한 경성상회의 가맹사업과 관리ㆍ유통 등 전반적인 브랜드 관리를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른 시일 내 서울 직영점을 오픈해 더욱 많은 고객분에게 경성상회를 알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김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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