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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사회] 독도수호추진협의회 이관수 대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중단 ‘촉구’
▲ 독도 수호 온라인 서명운동 관련 포스터.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2021년 9월 5일 막을 내리면서 독도수호추진협의회 이관수 대표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관수 상임대표는 “도쿄올림픽에 독도 일본 땅 표기는 명백한 잘못”이라면서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모두 마치길 기다렸으며, 향후 이러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중단하라는 서한을 일본대사관에 발송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상임대표는 2009년 독도수호추진협의회가 설립된 이후 독도수호소년단 운영 및 독도 수호 온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앞으로 일본이 다시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하지 못하도록 독도 수호 100만 명 온라인 서명운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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