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건축 총회
[아유경제_재건축] 대경연립 재건축, 시공자에 ‘반도건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대경연립 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이 반도건설 품에 안겼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경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막래ㆍ이하 조합)은 지난 8월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반도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자사만의 특화설계와 외관 특화를 제안한 것이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으로 보인다”며 “작은 규모의 사업장이지만 최선을 다해 조합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단지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양천구 신목로4길 24(신정동) 일대 71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 이르는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86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가까운 역세권 지역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반경 1km 내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과 도림천역도 있다. 여기에 목동초, 신목초, 목동중ㆍ고, 양정고, 한가람고, 진명여고와 목동학원가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현대백화점, 이마트, 양천구청ㆍ세무서, 남부지방법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