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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예결위 구성, 2021년 제3회 추경안 심사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광심 위원, 부위원장에 전인수 위원 선출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경.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9일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를 구성하고 예결위원장에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김광심 위원을, 부위원장에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전인수 위원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은 각 상임위별로 추천된 이재민ㆍ문백한ㆍ이호귀ㆍ김형대ㆍ이상애ㆍ김진홍ㆍ허주연ㆍ김세준ㆍ김현정 등 위원장, 부위원장 포함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김광심 위원장은 “예결위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중점을 두고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예산안이 편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함께 선출된 전인수 부위원장도 “예결위 부위원장으로 선출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위원 여러분이 예결위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김광심 위원장님을 도와 부위원장으로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예결위가 심사할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사업 예산액 73억5700만 원을 포함한 일반회계 108억5700만 원 규모로, 이달 14일 예결위의 심사를 거쳐 16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 김광심 위원장. <제공=강남구의회>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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