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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리모델링]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 다음 달 주민설명회 ‘개최’
▲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 추진위는 최근 주민설명회를 알리는 현수막을 단지 내에 내걸었다. <제공=해당 추진위>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신동아리버파크(리모델링)가 사업 주체 설립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9일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10월) 10일 오전 11시 신동아리버파크 701동 앞 광장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은 평형별 개략적인 분담금, 설계 등에 대한 계획이 안내될 예정이다. 아울러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 해결을 위해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추진위 관계자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주민설명회는 우리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안내되는 자리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며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추진위는 내년 2월 조합 창립총회 개최를 목표로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사업은 인근에 노량진 뉴타운 형성과 2022년 동작구청 종합행정타운 건립, 서부 경전철 착공, 노량진 수산시장 복합리조트화 등 인근에 호재가 다양하게 있어 사업성이 뛰어나다. 추진위는 노후화된 아파트를 리모델링사업으로 변모시켜 노량진 랜드마크로 재탄생시킨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만양로 19(노량진동) 일원 5만7720.8㎡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용적률 324%, 건폐율 19%를 적용한 공동주택 19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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