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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김형석, 다이어터→유지어터… CF 찍으며 후배들 비상?
▲ 김형석 CF 촬영 이미지.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작곡가 김형석이 등장한 헬스케어 기업의 CF가 화제다.

그는 이영현, 샘해밍턴, 이승연에 이어 헬스케어 기업의 ‘인생을 바꾸다’ 등장했다. 21kg 감량에 성공하며 달라진 모습을 영상에 남긴 것.

그러나 자신의 다이어트에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던 후배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모습도 담겨져 인상적이다.

영상 속 그는 건강하면서도 중후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뽐내며 “다시 찔 건데 왜 하냐고, 다이어트 성공하면 손에 장을 지진다던 후배들아 보고 있냐? 그 약속 지켜야지”라는 멘트와 함께 94kg 때의 비포 이미지와 함께 21kg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줘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실제로 그는 21kg 감량 후 10개월 간 유지 중이며 감량 당시 평소 복용하던 고혈압약을 끊어도 될 정도로 건강이 좋아졌다고 전하면서 건강상태도 변함없다고 주장한다. 또 이러한 감량 성공 사례가 50대 남성들의 건강관리 의지를 더욱 불태우고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권혜진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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