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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다이어트한 여현수 복귀 선언… 봉만대 감독 “네 복귀작은 내가 할 거야”
▲ 여현수.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배우 여현수가 16kg 체중 감량 소식과 배우 복귀를 선언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는 91kg까지 상승한 체중 탓에 자신의 연기에 몰입을 못 하실 것 같아 솔직히 배우를 포기했었다 고백한 바 있다. 하지만 헬스케어 기업과 16kg을 감량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회복한 모습을 보인 그다.

그는 “16kg을 감량하고 주변에서도 예전 모습이 보인다는 얘기를 들으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그동안 다른 일을 하면서 겪었던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연기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 영화감독 봉만대가 찾아온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카페에 봉만대 감독님이 놀러 오셨던 적이 있는데 살 빠진 내 모습을 보고 ‘네 복귀작은 내가 할 거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대에는 배우의 인생을 살고 30대에는 재무설계사로 변신해 제2의 인생을 경험한 여현수는 40대에 들어선 나이에 다이어트에 성공 후 배우와 사업가로서 제3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권혜진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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