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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나비, 다이어트 하길 잘했네… 달라진 일상에 만족
▲ ‘주말엔 나비인가봐’의 DJ를 맡은 나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민 기자] ‘주말엔 나비인가봐’의 DJ를 맡은 나비가 달라진 일상에 만족감을 전했다.

최근 그는 “일주일에 한 번씩 라디오 DJ를 하고 있는데 일주일마다 사람이 달라져서 오니까 갈 때마다 스텝분들이 너무 예뻐졌다며 깜짝 놀란다”며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거나 영상을 올리면 팬분들도 다이어트 어떻게 한 거냐는 질문을 많이 하시면서 부러워하신다”고 밝혔다.

이어 10kg 감량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감량 후 하락했던 자존감ㆍ자신감 둘 다 회복했다 전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나비는 지난 5월 득남 후 체중인 71kg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는 샤워할 때 내 모습을 보면 한숨만 나왔다”며 “예전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았고 남편 앞에서 이런 모습을 보여주기 싫고 감추고 싶었다”라고 우울했던 감정을 표현했다.

이후 10kg 감량 소식을 전한 나비는 감량 후에는 주변에서 “출산 전보다 더 예뻐진 것 같다”, “미모 리즈 갱신했다”는 말을 해 주고 예전에 입던 옷들도 맞게 되니 요즘 우울했던 기분이 사라지고 항상 기분이 좋고 자신감에 차 있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나비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출산 후에 죽어도 안 들어가던 청바지가 드디어 맞아요! 거의 2년 만에 청바지 입는 거 같아요”라며 “평생 임산부 원피스나 남편 박스티 입는 줄 알았는데… 두 달 동안 관리 열심히 받았더니 벌써 10kg이나 빠졌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김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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