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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부산명지대방디엠시티센텀오션’, 단지 내 ‘원스톱 라이프’ 제공주거용 오피스텔 2860실로 명실상부 부산ㆍ경남 최대 단지
▲ ‘부산명지대방디엠시티센텀오션’ 투시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가 1단계 사업 착공(2010년 5월) 이후 여러 기관 및 학교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으로 주거 편의성에 대한 거주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방건설의 ‘부산명지대방디엠시티센텀오션’이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호텔급 커뮤니티 및 지역 내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갖춘 단지로 오피스텔 지상 3~20층 2860실, 상업시설 지상 1~2층 209호 규모를 자랑하는 주거복합 대단지이다.

또 이곳은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ㆍ만족도를 극대화한 단지이다. 우선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명지국제신도시 최초의 실내 수영장을 갖추었고, 실내골프장, 게스트하우스, 작은도서관, 코인세탁실, 휘트니스센터 등의 다양한 시설이 조성돼 있다.

더불어 각 세대마다 입주민을 위한 무상 혜택도 눈길을 끈다. 1~2인 가구 및 신혼부부들의 입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유상품목을 한시적으로 무상으로 제공하기 때문이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FCU) 등의 다양한 가전제품 무상 제공과 공간활용도를 고려한 다양한 붙박이장이 제공돼 입주민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임차인의 부담을 낮춰주는 이사비 지원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대방건설은 ‘부산명지대방디엠시티센텀오션’에 입주하는 임차인을 위해 30만 원 상당의 이사비를 지원해 임차인의 부담을 줄이고자 힘쓰고 있다. 또한, 대방건설에서는 수분양자들의 계약 호실을 분양자들을 대신해 직접 임차인 모집에 나서고 있으며, 임대료는 36만 원부터 시작한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부산명지대방디엠시티센텀오션’은 다양한 상업시설뿐만 아니라 임차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으로 단지 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만큼 향후 명지국제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명지대방디엠시티센텀오션’의 분양 홍보관은 ‘부산명지대방디엠시티오션스퀘어2차’ 1층에 위치해 있다.

권혜진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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