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건축 총회
[아유경제_재건축] 정안맨션6차 소규모재건축, 시공권 ‘신동아건설’ 품에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정안맨션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정안맨션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신동아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조합은 내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그해 9월 착공, 2025년 9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성동구 뚝섬로17길 15(성수동2가)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5㎡ 14가구 ▲59㎡ 22가구 ▲74㎡ 22가구 ▲84㎡ 25가구 등이다.

이곳은 서울숲과 한강까지 10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 데다 성수역과 성수ㆍ영동대교가 생활권 내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경수초ㆍ중학교가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