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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안양동 30-11 일대 가로주택정비, 시공자에 ‘호반건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동 30-1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안양동 30-1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호반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먼저 자사를 믿고 시공자로 선택해 준 조합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합과 좋은 호흡을 통해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해 우수한 아파트 단지를 만들고 기대해 주신 조합원들에게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예술공원로77번길 15(안양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1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경수대로변에 위치해 있고 석수IC, 일직분기점이 가까워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삼성초, 호암초, 연현중, 양명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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