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총회
[아유경제_재개발] 태평동5구역 재개발, 내부 재정비 나서 이달 12일 정기총회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태평동5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일 태평동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한길)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드림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된다.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2022년 사업비 예산안 및 운영비 예산안 심의ㆍ의결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연임에 대한 심의ㆍ의결의 건 ▲2022년 정기총회 예산안 심의ㆍ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태평동5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700m 거리에 있고 유평초등학교, 태평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코스트코, 홈플러스, 대전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태평로137번길 12(태평동) 일원 16만2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2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