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아유경제_재개발] 한남3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향해 ‘성큼성큼’이달 31일까지 공람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4월 29일 한남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조창원)은 한남3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4월) 29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이태원로 222-26(한남동) 일원 38만639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7개동 58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남3구역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약 6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현대백화점,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한남초등학교,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12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