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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십정3구역 재개발, 변호사 선정 위해 ‘잰걸음’
▲ 십정3구역 일대.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4일 십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영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손해배상 및 부당이득반환청구 관련 소송 등의 업무를 수행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7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하정로15번길 50(십정동) 일대 3만45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7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2가구 ▲59㎡ 301가구 ▲74㎡ 235가구 ▲84㎡ 18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동암역과 백운역을 가까이에 둔 역세권으로 하정초등학교를 비롯해 상정중학교, 인천세무고등학교가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각종 편의시설로 홈플러스, 롯데마트, 인천성모병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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