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건축 조합
[아유경제_재건축]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6개 사 ‘운집’이달 24일 입찰마감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동남장미아파트(이하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6일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진식)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6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코오롱글로벌 ▲쌍용건설 ▲두산건설 ▲중흥토건 ▲동부건설 ▲HJ중공업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의정부선 송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다리목근린공원, 사계어린이공원, 부용문화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용초등학교, 용현초등학교, 부용중학교, 부용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오목로35번길 66(용현동) 외 1필지 9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