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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리모델링] 목동우성 리모델링, 오는 9월께 시공자로 GS건설 ‘예상’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우성아파트(이하 목동우성)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우성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유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이르면 오는 9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양천구 목동중앙로 143(목동) 일대 1만2527.3㎡를 대상으로 한다. 목동우성은 현재 332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합은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5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양화초, 월촌초, 월촌중, 신목중, 한가람고, 양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용왕산과 용왕산 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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