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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신정4구역 재건축, 이달 28일 정기총회 개최 위해 ‘영차’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4구역(재건축)이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7일 신정4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신동일)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구역 인근 로운아뜨리움에서 열리는 정기총회 진행을 위해 임시직원(홍보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요원은 이달 13일부터 28일까지 총회 홍보, 총회 참석 안내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신정4구역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홍익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남명초등학교, 신남중학교, 신서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45길 27-19(신정동) 일원 8만206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1025명으로 파악됐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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