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아유경제_재개발] 내손라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 ‘결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내손라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의왕시는 내손라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포일로 104(내손동) 일원 9만39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68%, 용적률 299.0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2가구 ▲49㎡ 337가구 ▲59㎡ 1010가구 ▲74㎡ 149가구 ▲84㎡ 58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내손라구역은 2011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내동초등학교, 백운중학교, 백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이마트, 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