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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 시공권 ‘남광토건’ 품으로이달 11일 시공자선정총회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다.

14일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남광토건이 파인건설을 제치고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남광토건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한길초등학교, 부평북초등학교, 후정초등학교, 삼산초등학교, 영선초등학교, 삼산중학교, 안남고등학교, 서운고등학교, 삼산고등학교, 인천영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서운공원, 하마리공원, 사랑샘공원, 영성공원, 삼산체육공원, 나래놀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동로 68(삼산동) 일원 58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9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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