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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한남3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총회 개최 향해 ‘점화’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5일 한남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조창원)은 관리처분계획(안) 수립을 위한 임시총회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할 임시직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2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 및 조합 사무실에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임시직원은 다음 달(12월) 12일부터 27일까지 총회 홍보, TM, 전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남3구역은 2012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현대백화점, 순천향대서울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한남초등학교,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태원로 222-26(한남동) 일원 38만639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58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3848명으로 확인됐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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