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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갈산동 183-1 일원 소규모재건축, 설계자 선정 ‘모색’이달 8일 입찰마감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갈산동 183-1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1월 30일 갈산동 183-1 일원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장재진)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공고일 기준 「건축사법」 제23조에 의한 건축사사무소로 등록한 업체 ▲「건축사법」 제9조 및 제2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3000만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갈산동 183-1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갈산2-1공원, 갈산2-2공원, 상꾸지어린이공원, 갈월놀이공원, 맹꽁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갈산초등학교, 갈월초등학교, 갈산중학교, 부평공업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굴포로5번길 28(갈산동) 외 2필지 924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0.48%를 적용한 공동주택 18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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