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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갈산동 183-1 일원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선정 ‘다음 기약’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갈산동 183-1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3일 갈산동 183-1 일원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장재진)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않아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 내부 논의를 거친 뒤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갈산동 183-1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갈산2-1공원, 갈산2-2공원, 상꾸지어린이공원, 갈월놀이공원, 맹꽁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갈산초등학교, 갈월초등학교, 갈산중학교, 부평공업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굴포로5번길 28(갈산동) 외 2필지 924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0.48%를 적용한 공동주택 18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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