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아유경제_재개발] 신당8구역 재개발, 도시계획업체 선정 위해 ‘출발’오는 19일 입찰마감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구 신당8구역(재개발)이 원할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2일 신당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정수ㆍ이하 조합)은 이날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등의 업무를 위한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는 생략하며 오는 19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주체 신고한 업체 ▲5년 간 서울시 관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도시정비구역 지정 업무로써 고시완료한 수행실적이 있는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118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각호에 해당 사항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5ㆍ6호선 청구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홍인초, 청구초, 장충초, 동산초, 대경중, 대경생활과학고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다산로28길 22(신당4동) 일대 5만865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16개동 12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정윤섭 기자  jys3576@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윤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